최홍만 [인간극장 1부] KBS 040223 방송
1. 218cm 거구의 불편한 일상 [01:2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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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거 공간: 천장에 머리가 닿을 듯해 문을 지날 때마다 고개를 숙여야 하며, 형광등 덮개에 자꾸 부딪혀 아예 떼어버리고 생활합니다. [02:0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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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시설: 세면대는 너무 낮고 욕실 슬리퍼는 신을 엄두도 못 냅니다. [01:3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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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류 및 잡화: 기성복이 맞지 않아 큰 옷 전문점에서 맞춰 입어야 하며, 신발 사이즈는 370mm에 달해 이태원 등 특수 매장을 찾아야 합니다. [14:04], [15:22]
2. ‘테크노 골리앗’의 탄생과 인기 [02:4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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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 데뷔 직후 천하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, 승리 후 선보이는 익살스러운 춤 덕분에 ‘테크노 골리앗’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. [03:1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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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름 선수로서는 이례적으로 수천 명의 팬을 보유한 인터넷 팬카페가 있을 정도로 젊은 층에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. [03:31]
3. 사람들의 시선과 마음고생 [07:2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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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교 3학년 때부터 키가 급격히 자라면서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 시작했습니다. [07:1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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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시를 타도 “진짜 크다”는 수군거림을 듣는 등 어디를 가나 집중되는 시선에 스트레스를 받지만, 프로 선수로서 깔끔하고 멋진 모습을 유지하려 노력합니다. [06:51], [12:16]
4. 혹독한 동계 전지훈련 시작 [05:4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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